전임 대선 후보 시절인 17년 3월 말
경선 중이었고 그때 부산에서 서울가는 비행기 였었음
공항 입장구 앞에 의자가 크게 있고 비행기 전망볼 수 있는?? 창문이 크게 있음
자리가 많았는데 전임은 앞 줄에 혼자 앉아서 눈감고 포스있는척함
그리고 그 뒤엔 비서? 보좌관?이 양 끝에 하나씩 앉아서 있고.
탑승 시작합니다 줄서주세요 하니까
혼자 눈감고 가만히 있다가 사람들 줄 많아지니
일어나는데 사람들 다 우루루 모임 근데
포토 촬영 구조로 보좌관이 일사분란하게 한명이 줄 안내 한명이 사진 찍여주며
악수회+사진찍어주는 것이 촤르륵 진행됨
지금 생각하니까.. 뭔가 이것도 난 의심됨
인기 실감할라고 보여주기 짠건지..
역할이 촤르륵 분배되어 딱딱딱 악수 사인 이렇게 이루어진것이 가장 웃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