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kxGJCM6
이어 "정치권과 청와대의 가교 역할을 하는 게 정무수석의 역할"이라며 "(홍 수석은) 저하고는 둘도 없는, 사적인 관계로 봐도 진짜 베스트 프렌드, 절친"이라고 했다.
정 대표는 "둘이 만나서 얘기하지 않아도 (홍 수석은) 제 생각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눈짓만 해도 무슨 얘기라는 걸 서로 잘 알 수 있는 사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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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치권과 청와대의 가교 역할을 하는 게 정무수석의 역할"이라며 "(홍 수석은) 저하고는 둘도 없는, 사적인 관계로 봐도 진짜 베스트 프렌드, 절친"이라고 했다.
정 대표는 "둘이 만나서 얘기하지 않아도 (홍 수석은) 제 생각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눈짓만 해도 무슨 얘기라는 걸 서로 잘 알 수 있는 사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