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는 말이 있는데 부정적인 분위기만큼 전파 잘되는게 없음 이번일에 화나지 않는 사람 어디있을까? 불안감 느끼고 무려 패배의식 가질수 있음 백퍼천퍼 이해감 하지만 그걸 공개된 곳에 쓰는건 전혀 다른 문제임 으쌰으쌰해서 이번일 잘 헤쳐나가자며 서로 힘내자고 손잡고 가기에도 부족할 상황에 힝 ㅠㅠㅠ 이러는건 대체 누굴 무엇을 위한걸까?
이재명이 어떤길을 거쳐 대통령이 되었는지 모두 잊었음? 그리고 그를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들이 어떤 욕을 먹어가며 싸웠는지 모두 잊었음? 과정이 힘들수는 있지만 친문친조를 비롯한 자기 권력밖에 모르는 인간들 처리하는 일에 이 정도 고통이나 시끄러움 없이 될거라 생각한적 없고 어쩔수 없이 지나갈 과정들임 물론 힘들고 시끄럽고 짜증나고 화나겠지만 그것과 패배의식 갖는건 전혀 별개임 다들 힘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