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우리중에 반명이 있나? 농담을 했습니다만은 농담을 정청래가 받아서 우리모두 다 친명이고 친청와대 친청이지 않나 이랬거든요
정청래가 해서는 안될 언어의 장난을 했다 이렇게 봅니다
친청이라는게 친정청래로 해석될 수 있거든요
정청래가 상당히 고의적으로 이중언어를 썼다 대통령 권위에 대한 도전이죠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말 듣고 깜짝 놀랐다
고의적으로 언어를 중의적으로 쓰는거 이런것들은 현장에 있지 않으면 사실 문자로는 알기 어렵다 현장 분위기 느껴지는것으로 결정되는것
우리는 문자로 보니까 해석이 다를 수 있다고 봄 정청래가 순수하게 농담한거라 주장할 수 있겠지만 우리가 밖에서 볼때는 좀 틀어서 좀 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