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politics/blue_house/2025/07/13/LGHQ655SNFHIVPNHOGJEY6RRAA/
프랑스 특사단은 단장으로 임명된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과 함께, 한병도·천준호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5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주요 인사들을 만나 프랑스와 교역·투자, AI·우주·방산 등 전략산업, 문화·인적교류 등 양국 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기를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영국 특사단으로는 단장인 추미애 의원과 최민희·박선원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6일부터 19일까지 영국 주요 인사들을 만나 국방·방산 및 경제 협력을 비롯해 기후변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영 간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를 전달한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