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감사패를 통해 한 의원에게 "귀하는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관계 발전과 더불어 우리 국민의 볼리비아 무사증(무비자) 입국 및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며 "국익과 국민 편익을 위해 헌신한 노고를 치하한다"고 했다.
이에 한 의원은 "대통령님의 분명한 외교 기조와 특사에 대한 신임이 있었기에 저는 그 방향을 현장에서 전달하고 실행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의 일상에 실제 도움이 되는 외교, 국익을 최우선에 두는 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20431?sid=100
감사패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