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지수가 지난 19일 사상 첫 4900선(종가 기준)을 넘어선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코스피 5000 특위 위원들은 전날 청와대로부터 오는 22일 오찬 초청을 받았다. 코스피는 전날 직전 거래일보다 63.92포인트(1.32%) 오른 4904.66으로 마감했다. 새해 들어 1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 사상 처음으로 4900을 넘은 것이다.
민주당 코스피 5000 특위는 지난해 6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끝내고 코스피 5000시대를 열겠다는 취지로 출범했다. 오기형 위원장을 필두로 김남근, 민병덕, 박상혁, 이소영, 이정문, 김영환, 김현정, 박홍배, 이강일 민주당 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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