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보좌진의 텔레그램 대화방 내역을 무단으로 유출했다며 고소한 전직 보좌진 A 씨가 김 의원 배우자 등에 대한 추가 고소를 예고했습니다.
오늘(19일) 오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해 고소인 조사를 받은 A 씨는 조사를 마친 뒤 김 의원의 배우자가 텔레그램방을 탈취한 당사자인 것으로 보인다며 일부 기자들을 포함해 추가 고소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0281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