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완: 중수청 이원화 당에서 지금 여론몰이 하면서 정부안 뒤집으려고 하는거 아니에요?
관련해서 정대표 이통 공항에서 10분 정도 차담을 했는데 이통 입모양이 지금 단계에서는 상호견제해야되는거 아니냐 이런얘기 했다고 하는데
이통 진심은 취재하기로는 정부안 지지입니다 이건 거의 여러 경로 통해서 확인한거예요
근데 이통 주변에 있는 분들이 이런 얘기를 합니다 정청래만 거쳐 돌아오면 이상하게 대통령의 뜻이 왜곡된다 이런 얘기를 해요
근데 이통 공항에서의 그 발언은 정부안을 폐기하고 당의 뜻대로 가라는것이 아니라 논의를 거치라는 원론적인 얘기였지 당 안을 존중해서 중수청 이원화 폐기하라는 뜻이 아니라는 거예요 근데 당에서는 분위기가 수사권도 주지 않고 그런쪽으로 가는거잖아요 이거는 대통 뜻하고 차이가 있는게 분명하다
이와중에 가장 억울하신 분은 정성호 장관
바쁘신 분인데 한번 물어봤어요 하시는 말씀이 김용민 새파란 후배잖아요 막 대들듯이 언쟁하고 막 이런거때매 굉장히 불편하고 모욕감을 느끼시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통령하고 내가 장관중에 가장 대화를 많이 하고 가장 오래 알아온 사람인데 대통 생각을 모르겠냐 내가 대통 생각과 다르게 정부안을 내겠느냐
지금 검사들에게 가스라이팅 된 수박 장관이 된거잖아요 지금 단식투쟁을 할 분은 장동혁 대표가 아니라 정성호 장관이 해야돼요 지금
김준일: 정부안이 나왔는데 대통이 보고 안받았겠습니까 대통 의지가 여기에 반영 안됐겠습니까 이거는 현실적 고민을 해가지고 봉욱민정수석이 됐든 누가 됐든 만든건데 검개를 놓고 해석이 완전히 다른거
한쪽에서는 검찰청 없애는게 검개다
한쪽은 수사가 잘 되게 해야되는 그부분을 강조함
집권여당이면은 검찰청 폐지도 좋지만은 엉망진창 될게 딱 눈에 보이는데 이걸 방치해야되는게 이게 여당이냐
김성태: 원래 검찰조직이라는게 경찰 수사 견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조직이었음 일련의 상황을 볼때 이통 입장에서 검찰 통해서 이 수사 역량이라는게 경찰 수사 가지고는 안된다는걸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그걸 검찰 개혁 안에서 보완해가지고 하자 그러는거를 되려 야당이 지금 대통령 편들어야 될 그런 상황인데 그런데 우리 보수진영은 대통 만들고나면 먼저 알아서 자빠져서 수직적 관계 자임해버리는데 아니 저당은 대통령을 너무 우습게 봐 수평적 관계를 떠나가지고 그냥 자기정치로 이통 되려 깔보는 그런식의...
김규완: 깔보는 사람 딱 한명 밖에 없는거 같은데 왜 그러세요
김규완: 최근 우상호가 기자들하고 점심 자리에서 봉욱과 정성호 공격은 이재명대통령을 공격하는것이다라는 얘기를 했다는 말이 있어서 직접 물어보니 우상호가 뭐 그런걸 물어봐 하고 명확하게 대답을 안함 우상호도 그 당청 논란 있을 때마다 조율하는데 약간 지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