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 원내대표 김병기 의원의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 과정에서 경찰이 고가의 계산기를 발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계산기는 일본 카시오(CASIO)사의 공학용 계산기 모델로, 일반적인 사칙연산용 계산기와 달리 복잡한 연산이 가능한 특수 목적 제품이다.
수사 관계자는 “일반 대중이 일상적으로 사용할 가능성은 낮은 모델”이라며 “가격 또한 일반 계산기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모델의 시중가는 약 3만 원대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이 계산기가 금전 거래 내역을 휴대전화에 남기지 않기 위한 우회 수단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실제로 스마트폰 대신 별도의 계산기를 활용할 경우, 디지털 기록이 남지 않는다는 점에서 의도성을 의심할 여지가 있다는 주장이다.
이딴 언플도 곧 만들어낼 기세세요 ㅋㅋㅋ
아니 집에 금고있는게 뭐가 문제냐곸ㅋㅋㅋ글고 열어보니 뭐 없었대매ㅅㅂ
그랬으면서 ㅆㅂ무슨 제2의금고 제3의금고 ㅇㅈㄹ 진짜 개빡치네ㅋㅋ
정치경찰새끼들도 똑같은데 무슨 수사권독점이야ㅋㅋㅋㅋㅋ
진짜 지랄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