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체제'의 대비되는 징계 사례
김병기는 제명, 장경태는 침묵… 정청래 "차이 없어"
정청래 "절차상 차이 없어…수사 결과 지켜봐야"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32425?sid=115
'정청래 체제'의 대비되는 징계 사례
김병기는 제명, 장경태는 침묵… 정청래 "차이 없어"
정청래 "절차상 차이 없어…수사 결과 지켜봐야"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32425?sid=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