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의 신호탄은 정무라인이 될 가능성이 크다. 4선 의원 출신으로 강원 철원에서 정치 기반을 다져온 우상호 정무수석은 조만간 사직해 강원도지사 출마 준비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후임에는 3선 의원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전 원내대표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5일 여권 관계자는 "우 수석이 조만간 사직서를 제출하고, 홍 전 원내대표가 다음 주쯤 출근하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6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