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이렇게 깊숙이 내란에 관여한 사람은 통합의 대상이 아니라고 본다”며 “(이 후보자는) 폭언이나 투기 등을 떠나 탄핵 반대 삭발 강요나 윤 어게인 집회 참석 등 내란 세력에 동조한 이력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문회까지 지켜본다는 것이 국민을 피곤하게 할 수밖에 없다. 본인이 스스로 물러나는 길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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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슬슬 나대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