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영업하는 입장이고 정청래가 고객이라고 생각하면 진짜 피곤하다 겉으로는 만족스럽다고 하고 뒤에서는 불만족스럽다고 엄청 민원넣을 스타일 아니야? 자아가 2개 있는 것도 아니고 왜 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