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44836?sid=100
(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세종시 국가상징구역에 들어설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내년 8월 착공해 2년 내 공사를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을 공식화했다
행복청은 13일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시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보고 내용에 따르면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내년 8월 착공에 들어가 2년 후인 2029년 8월께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공모 중인 세종집무실 건축설계는 오는 4월 말께 마무리된다.
산술적으로 내년 8월 착공에 들어가려면 기본·실시설계를 1년 안에 마무리 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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