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복작 거리는 카페에서 한 자리에 유독 짐만 올려두고 사람이 안오길래 좀더 기다려볼까 했더니
한 사람이 "저기 앉아도 될거 같음 30분 째 안옴" 해서 자리 피고 앉았거든?
그랬더니 짐 올려두고 사라진 일행이 와서 "거기 우리 자린데 " 이러는 거 ㅋㅋ
커피도 안시키고 그러면 어 좀.. 너무 한 거 아니야?
덕분에 나만 그 다른 쉬던 사람들 쫓아낸 거 같은 기분이가 되버림.. (그 가르쳐준 분이랑 할저씨가 우리 곧 간다며 여기 앉으라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