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얘기 할떄마다 지네는 자꾸 기득권 아닌것처럼 말하는데 ㄹㅇ 화만나고 뱃지 다 떼서 일반 보통의 삶 살게 해봐야됨. 막말로 누가 사회에서 자식 결혼한다고 백만원씩 주고 나 일 열심히하라고 몇백씩 턱턱 후원해주냐? 이 부류들이 말하는 개혁안 가만히 뜯어놓고 보면 베네핏은 일반 시민들이 누리는게 아니라 지들한테 유리한 개혁임. 가장 최근에도 쯔양-가세연 수사에서 경찰이 불송치 내린거 검찰이 보완수사 요구해서 김세의 송치됐는데 김용민은 보완수사권 폐지 안하면 검찰 기득권 어쩌고 저쩌고 이지랄 떨고 있고 최민희 언론개혁 빼액거리더니 지는 mbc 기자한테 내부사정 보고받고 앉았고 장경태는 몇백씩 턱턱 후원받고 모르는 일 이러고 앉았고 정청래는 권력감수성 이러더니 힘으로 찍어 누르고 앉았고 조국은 뭐 자녀 시험부터 웅동학원 말할것도 없고.솔직히 검찰 언론 사법부등 그렇게 부르짖는 개혁 대상들이 지네한테 호의적이였으면 얘네가 개혁 들고 나왔겠냐? 아니라고 본다.
잡담 난 진짜 정청래 최민희 조국 김용민 장경태 이런 애들이 개혁얘기 하면서 기득권 얘기할때 진심 속에서부터 열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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