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피해자 측은 9일 "민주당 윤리감찰단으로부터 어떠한 연락이나 협조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냈다.
피해자 변호인은 이날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 발언에 대한 반박문'을 내고 "마치 공정한 조사와 판단이 이뤄지고 있는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는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82588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피해자 측은 9일 "민주당 윤리감찰단으로부터 어떠한 연락이나 협조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냈다.
피해자 변호인은 이날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 발언에 대한 반박문'을 내고 "마치 공정한 조사와 판단이 이뤄지고 있는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는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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