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관리위원의 입김 정황이 확인된 상황에서, 민주당은 재발 방지를 위해 '시스템 공천' 개선책을 발표했습니다.
공천 관리 기구에 시도당 위원장과 지역위원장의 참여를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게 핵심입니다.
후보자와 이해 관계자의 표결도 배제하고, 부적격 기준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공관위 회의록과 각종 제보·투서 등도 파기하던 기존 관행을 깨고, 규정을 만들어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98155?sid=100
민주당이 방지법이라고 네이밍을 한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