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이 약간 믿을수가 없는게
지귀연 재판부로 여기까지 왔다는걸 믿을수가 없음
계엄후부터 탄핵 전 그리고 탄핵 후
조희대가 생방을 하던 그때
지귀연이 접대를 받았다고 말나오던 그때
사법부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으니
윤석열이 제대로 된 처벌 안받을까봐
나 포함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떨고있을때
겸공 매불쇼 등등 오만가지 방송에 나와서
괜찮다고, 특별재판부 만들어서 처음부터 다시하면 다 괜찮은거라고
분명히 웃으면서 말했는데
이 말을 믿은 내가 등신이지
내란특별재판부는 어디가고
결국 지귀연으로 여기까지 왔어
그때 내란특별재판부 만들면 된다고 염불을 외던 국회의원들은
지금 어디서 뭘하실까
태어났을때부터 뼈민주고
겸공은 파파이스 시절부터 꾸준히 들어왔고
난 요즘 아침에 겸공도 안듣고 다뵈도 안봄
정권 바뀌자 마자 지선에 눈돌아가지고
내란특별재판부고 나발이고 관심없고
자기 잇속만 챙기는 국회의원들 보면서 진짜 너무 실망함
민주당 여당되면 귀신같이 등신같아 지는거
모르는거 아니었지만
지금은 일반적인 상황도 아니고 내란이 일어난 다음인데
민주당이 또또또또 또 이지랄을 할줄은 몰랐지
하
그냥 너무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