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발표에 따르면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에서 김 지사는 31.2%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18.8%로 뒤를 이었으며, 두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를 벗어났다. 이어 한준호 의원(11.8%), 염태영 의원(4.3%), 김병주 의원(3.2%) 순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0125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