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깨서 이재명이 대통령인 세상에서 살아서 참 행복하다 하다가 또 신기해짐
본인이 겪어서 그런지 자살하는 사람들 노천상에서 물건파는 노인분들도 가여워하는데
본인을 괴롭혔던 많은 사람들에게 보복하고 싶어하지도 않고
대한민국의 온 짐을 지고 있는거 알면서도 본인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하는거라면서 묵묵히 긍정적으로 헤쳐나감
극한의 어려움들을 다 극복하고 대통령까지 된게 또 문득문득 신기하고
내 평생에 이런 대통령을 다시 만날 수 없을것 같은데
자꾸만 시간이 가는게 아깝고 이런 사람을 딱 5년밖에 못쓴다는게 슬퍼지기도 하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