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지역구 예산 안챙긴건 알았는데 오히려 3억원 줄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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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예산결산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정 대표가 호남을 챙긴 것이 아니라 마포를 못 챙긴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 관계자는 “서울은 이미 도로나 철도가 완비돼 부족한 것이 없다. 원래 지방보다 서울이 예산 증액이 어렵다”고 했다. 또 다른 예결위 관계자는 “민주당에서 호남 예산 추가 확보에 혈안이 됐던 사람이 정 대표 뿐이겠느냐”고 말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