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대로 처리했네. 언론 팩트체크 안한것도 맞고
이수진이 정청래 관련 의혹도 이야기 하고 다니나봐 ㅋㅋ 점점 재미있어지는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051417011#ENT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당시 이재명 의원실 보좌관)이 (탄원서를) 받아서 당대표실에 전달했던 건 맞고, 당대표실에서 윤리감찰단에 넘겼다”고 말했다.
이 탄원서에는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서울 동작갑이 지역구인 김 의원의 배우자가 구의원 A씨에게 정치자금을 요청해 김 의원 자택에서 현금 2000만원을 줬다가 5개월 뒤 돌려받았고, 2020년 구의원 B씨도 김 의원 측근 구의원을 통해 1000만원을 전달했다 3개월 뒤 돌려받았다는 내용이 담겼다.
경향신문은 이날 정 대표 측에 전화와 문자메시지로 입장을 요청했지만 답변이 없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이수진 전 의원은 공천헌금 의혹을 정 대표도 알고 있었다고 하는데 당 지도부 공식 입장이 있느냐’는 질문에 “현재로서는 이 전 의원의 일방적 주장”이라고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