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8668?sid=100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법제처는 법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매달 열리는 '월간 업무회의'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이날 열리는 회의를 녹화해 내일 첫 공개할 예정이다. 향후 생중계 형식 공개도 검토할 방침이다.
중앙부처가 내부 의사결정의 핵심 과정인 간부 업무회의를 정례적으로 일반 국민에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법제처는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대통령 업무보고 생중계 등 정부가 지향하는 투명한 국정운영 및 국민소통 확대 기조에 발을 맞춘 조치라고 부연했다.
하략
와 법제처에서 제일 먼저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