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이혜훈, 임신 중 괴롭혀 유산 위기" 현직 구의원, 갑질 폭로
512 2
2026.01.05 11:40
512 2
이혜훈 기획예산처 후보자와 함께 일했던 현직 구의원이 5일 "임신 중에도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 전 국민의힘 서울 중구·성동구을 당협위원장의 반복적이고 조직적인 갑질과 갈라치기로 손주하 의원은 유산의 위기를 겪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진 의원이 공개한 갑질 피해자는 손주하 서울시 중구 구의원으로, 손 의원은 이 후보자로부터 임신 시기에도 조직적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손 의원은 기자회견장에서 "중구 성동구을 지역은 이혜훈 전 당협위원장에게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철저하게 가스라이팅을 당하다 결국 버림받았다"며 "저는 임신 중에도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 전 위원장은 본인의 총선 과정에서 해당행위로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기초의원을 선거캠프에 함류시키려고 했고, 저를 포함한 구의원 3명은 문제를 제기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일이 이후, 총선 과정과 당협 활동에서 배제를 시키며 당협 내 갈라치기를 시작했다"며 "낙선의 핑계로 해당 구의원 3명을 탓하며 2025년 2월에는 사람을 매수해 허위사실로 윤리위원회 제소가 이뤄지도록 했다. 그때 저는 임신 초기였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90325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214 00:05 3,0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6,8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3,9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알림/결과 정치 정리 구글시트📊 🔥11월 15일 2차 업데이트🔥 + 주요 이슈 정리 도와줘! 61 25.09.09 42,407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7 25.09.01 49,053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5 25.07.24 79,840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86,306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52 25.07.22 100,6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867714 잡담 ㅅㅂ 호버남도 기수가 생기다니 2 01:41 212
867713 잡담 의리없게 더이상 줄어들지 않는 털텅콘 예매현황(260427기준) 4 00:35 415
867712 onair 15분까지만 한다면서요 00:20 197
867711 onair 화내는거 무서운게 아니라 00:06 351
867710 onair 할코: 문조털래유가 장사가 좀 안돼요 힘들어 그래서 여기저기 빌런을 찾고 있다 당대표 선거가 끝나면 난 유튜브는 해야하잖아 유튜브는 여당되면 불황이 온다 영화에도 악당이 중요하다 그래야 영화가 흥미진진하다 1 00:04 331
867709 잡담 민주당 목포 경선 내홍에 민심 이반 가속 1 00:03 256
867708 onair 할코: 근데 정청래는 아직 유시민이 깠던게 마음에 남아있어서 웃는척하면서 불편한 마음을 드러내고 근데 유시민은 또 돌려까고 7 04.26 527
867707 잡담 “‘당적 8번 변경’ 발언은 허위”…양향자 측, 함진규 겨냥 이의신청 1 04.26 158
867706 잡담 민주당, '금전거래 의혹' 순천시장 후보 감찰…"결과 따라 조치" 1 04.26 200
867705 스퀘어 여청래가 밀던 김한정이 김용민폐 저격 페북 씀 6 04.26 702
867704 onair 뭔소리임 친문의 머슴인데 정청래 5 04.26 396
867703 잡담 포퓰리즘에 중우정치 선동하는거 보면 김용민은 민주당에 절대있으면 안될것같음 7 04.26 387
867702 onair 할코: 정청래입장에서 생각해봐라 조국 하는거보면 내가 조국보다 못난게 뭐있어? 20년동안 문씨집안 마당을 얼마나 쓸었어? 모진 수모를 당하면서 친문한번 해보겠다고 하면서 20년동안 마당을 쓸었다 2 04.26 334
867701 잡담 [단독] '김 수출하려다 LA 100㎞ 뺑뺑이'…불만 폭주하더니 04.26 374
867700 onair 할코: 여러분도 생각해봐요 정청래가 미워 근데 국힘찍자 그래요? 추미애가 짜증나도 추미애 찍잖아요 보수유권자도 마찬가지에요 장동혁때문에 돌아버리겠네 장동혁 누가 안치우나? 여조 연락오면 에라 장동혁이 엿먹어라 나 민주당 지지하고 이재명 지지한다고 해야지 하더라도 투표장 들어가면 생각이 바뀐다 7 04.26 454
867699 잡담 친문 털출연 기자랬나? 3 04.26 484
867698 잡담 유시민 이거 이번에 얘기 한 거야?(아님) 5 04.26 515
867697 잡담 여수섬박람회 신청하고 결정한 것도 2020년 문정권때네? 5 04.26 408
867696 onair 할코: 유시민작가가 오늘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아침일찍 등판하셔서 컨텐츠를 제공해주셨다 2 04.26 479
867695 잡담 부산저축은행과 '50억 클럽', 전·현직 대통령까지‥대장동 의혹의 역사 2 04.26 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