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43565
국민의힘이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가 딸에게 전세자금을 빌려주고 2년 뒤에야 차용증을 썼다며 ‘증여세 탈루’ 의혹을 제기했다. 전 후보자 측은 “딸에게 돈을 빌려준 시점에 이미 차용증을 작성했고, 2년 뒤 이자율을 달리해 차용증을 다시 작성했다.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43565
양정철은 정청래 오랜 친구 관계라고 정청래 본인이 직접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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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철은 윤석열의 '조카'를 운전기사로 채용했습니다. 양정철은 윤석열과 황하영의 관계를 모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양정철은 윤석열과 '호형호제'하는 사이였습니다. 윤석열의 '조카'를 모를 리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하영의 아들을 운전기사로 채용했다면 양정철도 이들과 한 몸이라는 뜻입니다.
놀라운 것은 황종호가 양정철이 민주연구원장을 재임할 때 운전기사였다는 것 입니다. 양정철은 2019년 5월13일 민주연구원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윤석열은 2019년 7월25일 검찰총장으로 취임했습니다. 황종호는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재임하고 있을 때 양정철의 운전기사였던 것 입니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