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 공천 이미결정이 됨 강선우 녹취전 관련 전 서울시당 관계자한테 금품 수수 의혹 제보 받음 다음날 강선우 찾아와서 살려달라 이야기 함 녹취록은 수사중이래 최소한 김병기 혼자 독박을 쓸 사안은 아니라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