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자를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갑질 논란에 투기 의혹, 그리고 이번엔 이 지명자가 국회의원이던 시절 세 아들과 배우자가 대부업에 투자한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대부업 자체가 금융 접근성이 낮은 서민들을 대상으로 높은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일이라는 점에서 정부 예산의 총 책임자로서 부적절하다는, 자질 논란도 불가피해 보입니다.
고승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81291?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