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edaily.com/NewsViewAmp/2K76945CMZ
잡담 이날 이 대통령의 베이징공항 영접에는 장관급인 인허쥔 과학기술부장이 나와 이례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3년 중국을 국빈 방문했을 때 수석차관급인 장예쑤이 외교부 상무부부장이 마중을 나왔고 문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 방중 당시에는 차관보급인 쿵쉬안유 외교부 부장조리, 허야페이 외교부 부장조리가 각각 공항에서 영접을 했다. 이전과 비교하면 영접 인사의 격이 올라간 셈이다
521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