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혜훈 지명자의 보좌진 갑질 의혹과 관련한 추가 단독 보도 이어가겠습니다. 이 지명자는 자신과 관련된 언론 보도나 댓글에 유독 민감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지명자가 과거 인턴 직원에게 폭언을 하고 고함을 지른 녹취를 보도해드린 바 있는데요, 이 때도 언론 보도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이 지명자가 과거 보좌진에게 비판 댓글을 모두 지우라거나 직접 반박 댓글을 작성하도록 지시했다는 증언이 새롭게 나왔습니다. 삭제하지 못할 경우 강한 질책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혜훈 지명자의 보좌진 갑질 의혹과 관련한 추가 단독 보도 이어가겠습니다. 이 지명자는 자신과 관련된 언론 보도나 댓글에 유독 민감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지명자가 과거 인턴 직원에게 폭언을 하고 고함을 지른 녹취를 보도해드린 바 있는데요, 이 때도 언론 보도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이 지명자가 과거 보좌진에게 비판 댓글을 모두 지우라거나 직접 반박 댓글을 작성하도록 지시했다는 증언이 새롭게 나왔습니다. 삭제하지 못할 경우 강한 질책이 있었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81173?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