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득 이 소설 보면서 문재인이랑 문파들 심리가 이거구나 딱 겹쳐짐
성무능력자지만 동네일진인 남자가 섹시한 미녀를 돈으로 사서 아내로 들임 - 동네 남자들이 일진 아내를 탐하지만 일진의 포악함에 다들 물러섬 - 동네 바보형(사실 바보가 아니라 혼혈이방인 사고로 장애를 얻음)이 일진이 월남참전한 사이 일진 아내랑 바람남(일진은 아내 폭행을 일삼음) - 동네 남자들이 바보형을 죽이려 함(바보형한테 여자를 뺏겼다고 억울해함 왜 지들이 억울한지 모를 다들 각자 아내 있음. 평소에 일진한테 맞는 여자를 온 동네가 외면하지만 바보형은 도와준 것으로 추정)
무시하던 사람이 자기가 탐하던 걸 가진 사실 절대로 용서못함. 이를 갈고 합심해서 죽이려 함
오히려 진짜 무능력하고 폭력적인 자한테는 굴종함
그들에게 섹시한 여자는 탐욕과 착취의 대상이면서 권력의 트로피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