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해도 다 죽어가서 사업 차리신후로 술만 드시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새해 인사겸 전화 드렸더니 요새 장사 잘되서 바빠서 난리래 내가 저녁에 전화했는데 그때까지도 일하고 계심; 경기 좋아진거 슬슬 느껴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