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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청와대 시무식에서 "국민은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는 각오로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전 직원 대상 시무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으로 열린 전 직원 시무식으로, 이 대통령은 당초 예정에 없었으나 깜짝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국정운영 체제가 정상적으로 안착했음을 언급하며,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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