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전 의원은 “지난해 2월 민주당의 한 의원이 ‘이재명 대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며 “‘이 대표가 유승민에게 국무총리를 맡아 달라고 전달하라고 했다’는 내용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나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다.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유 전 의원은 지난해 2월 첫 ‘총리직 제안’ 이후로도 민주당 인사들의 연락이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던 중 당시 민주당 의원이었던 김 총리와 대선 후보였던 이 대통령의 연락을 받았다고 부연했다.
그는 “5월 초에 김민석 의원이 전화를 하고 문자도 보냈는데 무슨 말을 할지 짐작이 가 답을 하지 않았다”며 “그다음 날 이재명 당시 후보가 전화를 여러 통 했는데 모르는 번호라 받지 않았더니 ‘이재명입니다. 통화하길 바랍니다’라는 문자를 보내왔다”고 했다. 이어 “괜히 오해받기 싫어 문자에 답도 하지 않고 전화도 안 받았다. 이것이 팩트의 전부”라고 분명히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3772?sid=100
총리 맡아달라 한건 민주당 모 의원이 지난해 2월ㅋㅋㅋ 이재명 대표가 그랬다~라고 얘기한거고 5월초에 민석초코랑 잼프가 연락한건 걍 통화하고 싶단 내용 뿐이었는데 짐작이 간다고 궁예질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