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679653?sid=100
장 대표는 '민 특검 수사 은폐 의혹'과 '신천지 의혹'을 모두 수사 대상에 포함하는 방식의 절충안 마련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천지 관련해 수사가 필요하다 할 정도로 명확히 드러난 사실이 있나. 왜 그것을 가져다 붙이는 것인가"라며 부정적 의사를 표했다.
특검 후보자를 추천할 '제3자'에 대해서도 민주당과 온도차를 보였다. 국민의힘은 '대법원 법원행정처'의 추천을, 민주당은 대한변협, 한국법학교수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의 추천을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