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91000?sid=102
그러나 파업에 임박해, 성과급 지급기준을 내년은 기본급의 90%로, 2027년부터는 100%로 산정하는 안건을 오늘 기획재정부 산하 공공기관운영위원회 회의에 올리겠다고 정부가 알려왔다고 노조는 밝혔는데요.
일종의 절충안에 대해 잠정 합의를 이루면서, 노조는 일단 파업을 유보하고, 공운위 결정을 지켜보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파업을 앞두고 늦은 시간까지 국민도 불편을 느꼈을 거라 생각한다며, 더 안전한 공공철도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