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동안 내리 노래 부르는데 멘트 시간 너무 짧아서 용필옵 보다 내가 더 빨리 지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가고 싶어해서 갔는데 내가 더 즐기고 옴 일어서서 춤 추면서 들어도 눈치 안 보여서 더 신나더라 명곡 파티라서 대부분 아는 노래니까 더 감동이고 연출도 이게 정말 지방콘인가 싶을 정도로 멋져서 앞으로 내 돌 콘서트 어떻게 볼지 조금 걱정됨
간만에 아빠 신난 모습 보니까 좋더라
너무 재밌어서 2시간 너무 짧았음 벌써 아쉽고 또 보러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