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자기는 늘 이런 거 예방해달라, 방어해달라를 말하던 위치여서 지금 역할을 이용 못하는듯
무명의 더쿠
|
12-19 |
조회 수 622
이젠 자기가 강력하게 필요한 법안 이야기하고
국회랑 논의할 수 있는 자리에 왔는데 활용할줄을 몰라보였음..
그래서 아쉬움 준비시간 많았는데 왜..ㅠㅠ
국회랑 논의할 수 있는 자리에 왔는데 활용할줄을 몰라보였음..
그래서 아쉬움 준비시간 많았는데 왜..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