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본인이 느꼈던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건데 왜 저렇게 추진력이 안보이지
장관 일정 보면 여전히 현장 찾아다니면서 의견은 많이 듣고 있던데 실무라는게 저런건가
다른 부처랑 국회에서 먼저 실행해주길 기다리는 사람처럼 보여서 아쉽다
어떻게 보면 본인이 느꼈던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건데 왜 저렇게 추진력이 안보이지
장관 일정 보면 여전히 현장 찾아다니면서 의견은 많이 듣고 있던데 실무라는게 저런건가
다른 부처랑 국회에서 먼저 실행해주길 기다리는 사람처럼 보여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