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들 지 손가락 발가락처럼 부리면서
퇴임하고는 누가 제 곁에 있나요? 그저 선거용이죠 ㅇㅈㄹ
아무도 지 편 없는 척 홀로 고고한 척 고상한 척
온갖 척은 다 떨더니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입김 넣고 다닌거 생각하면 쌍욕밖에 안 나와
내 눈이 멀었지 ㅅㅂ 이런 인간을 뭘 아끼면서
글마다 쉴드치고 다녔는지 아오

퇴임하고는 누가 제 곁에 있나요? 그저 선거용이죠 ㅇㅈㄹ
아무도 지 편 없는 척 홀로 고고한 척 고상한 척
온갖 척은 다 떨더니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입김 넣고 다닌거 생각하면 쌍욕밖에 안 나와
내 눈이 멀었지 ㅅㅂ 이런 인간을 뭘 아끼면서
글마다 쉴드치고 다녔는지 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