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전에 몇 몇 발언들 봤을때는
약간 맹탕에 유야무야일 거 같았는데
일을 꼼꼼하고 세심하게 너무 잘해서
놀라고있음 솔직히 일 하는거에 비해
안 먹어도 될 욕만 먹고있어서
더 마음쓰이기도 하는데 그래도
알아주는 사람들 많이 있다는것도
아셨으면 좋겠다 국회가서도 매번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틀어박혀서
자리 지키고있는거 볼때마다 너무 마음쓰여ㅠㅜ
힘들어도 계속 그 자리에 있어주길 바라야하는 것도
미안하고 나중에라도 제대로 된 평가받고
재조명되길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