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고기 먹으러 왔는데 자기 고기 잘 못굽는다고 혹시 대신 구워줄 수 있냐고 빼는 사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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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
조회 수 242
다 태워먹는 것보다 차라리 이렇게 말하는 게 나은건가 싶기도 하면서 뭔가 아니꼬운 마음도 같이 들었는데 그래서 약간 혼란스러움
고기는 내가 잘구워서 대신 내가 굽긴 함.. 뭔가 다수를 위해 좋은 일을 한건지 아님 걍 고기굽기 싫은 사람에게 이용당한건지 모르겟음
앞으로 자기 고기 못굽는다고 빼는 사람 보면 어떻게 하는게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