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검, 백해룡 신청 영장 전부 기각…"수사관의 막연한 추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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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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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경정이 마약 밀수 연루 의혹을 제기하며 인천공항세관과 인천지방검찰청, 중앙지방검찰청 등에 대해 신청한 압수수색 영장 6건이 모두 검찰에 의해 기각됐다. 동부지검 세관 마약 밀수 연루 의혹 합동수사단(합수단)은 불청구 사유에 대해 “수사관의 막연한 추정 외에 근거자료가 없어 혐의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백 경정은 이에 반발해 압수수색 영장과 기각 처분서 등을 공개했다.
17일 백 경정에 따르면, 합수단은 백 경정이 이끄는 수사팀이 ▶인천공항세관 ▶김해세관 ▶서울본부세관 ▶인천지검 ▶서울중앙지검 ▶대검찰청을 상대로 낸 압수수색·검증영장을 모두 기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