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입이 더 거칠었는데, 국힘의 뇌 속에는 윤석열은 없나봐
딴지커뮤 가봐야 반정부커뮤라서 니편내편 개념이 없이 동질감만 올라갈텐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81816?sid=100
국민의힘이 친여 성향 유튜브에 대한 전담 모니터링팀을 만들기로 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같이 여당 인사들이 자주 출연하는 유튜브를 실시간으로 지켜본 뒤 문제 소지가 있는 발언에 대해 발빠른 대응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당 지도부는 이 대통령의 ‘입’을 정조준했다. 장 대표는 “요즘 대통령의 말이 갈수록 거칠어진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이 최근 종합편성채널(종편)을 두고 ‘편파 유튜브’에 빗댄 것을 두고도 “정권의 입맛에 맞지 않는 종편을 정리하라고 대놓고 지시한 것”이라고 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정권에 비판적인 언론을 직접적으로 폄훼하며 ‘행정조치까지 가능하지 않느냐’고 한 말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 ‘입틀막’을 지시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대통령이 선창하면 여당이 합창하는 모습은 부창부수와 마찬가지로 보인다. ‘통창여수’”라고 날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