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13년도 김민석이 참여당과 유시민을 믿지못한다고 한 말이 스치면서 뭔가 이상하다 느껴지면서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지킬려고 한 것과
김대중의 민주당이라는 거 강조(?) 하는거까지 이해되고 있달까
1대 ㅇㅅㅁ, 2대 ㅁㅈㅇ, 이제 3대 ㅈㄱ 일 수도 있겠다는?
ㅇㅅㅁ은 단일화는 성공했지만 도지사는 실패
ㅁㅈㅇ으로 합당성공 대통령만들기는 실패
그후 세월호로 대통령 성공
두명에게 써 먹은 노하우 ㅈㄱ에게 시도하는 것처럼 느껴져
나에게 세명의 공통점이 정치로서 인지할때 민주당 아닌데 민주당인척 착각하고 있었다는게 제일 소름인 지점이야 (ㅈㅓㄴ임 당연히 민주당인줄알았는데 아니고 민주당이랑 합당한것도 이번에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