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전제는 자기사람들로 권력을 계속하고싶음 ㅇㅇ
그래서 윤을 자기 칼로쓰려했는데 뒤통수 맞고 어? 이거아닌데 윤이 그럴리 없어 쥴리가 손을 썼을거야 하면서 김건희 악마화로 판세 바꿔보려했나?
근데 그러기엔 조국 도륙되고 정권 뺏길때까지 별것도 못하고 넘겨줬자나? 쥴리의혹도 거의 선거 직전에터지고 ? 왜 조국 저꼴 날때까지 김건희관련의혹들을 터뜨리지 않은거지?
-> 진짜 무능해서 민정라인이 암것도 몰랐다? 설마?
-> 자기도 잡힌게 있어서 조국을 내어줬다? 이것도 첫 대전제 차기 조국으로 와대팸 권력을지속한다는 것과 안맞지 않아?
-> 윤 이 어쨌든 잼보단 낫다고 판단? 타협이던 거래던자기 손바닥안에서 된다고 판단?
난 이지점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실익이 없는것같아서 (전임이 이재명 악마화의 공신이다)는 이해가 안가
낙지입장에선 충분히 이해가 감 자기가 차기인줄알았어서 조국도 보내고잼도 보내고 그럼 자연스레 자기가 될거라 생각한거 윤을 안일하게 생각한거
그럼 이과정에서 전임이 처신 똑바로 못하고 여기저기 끌려다니다가 에라 모르겠다 해버리고 이제와서 다시 좀 해볼라고 나대나?싶기도하고 낙지랑 조국이랑 털이랑 다 생각해보면 털은 낙지 싫어했자나? 그럼 낙지한테 넘길 생각도 없던것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