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되서 처음으로 일본을 갔는데 목적이 야스쿠니 신사에서 대한독립 만세 외치기여서 실제로 친구랑 외치다가 일본 문지기 견(?)들이 칼차고 있는데 칼 들고 추격전했대 존나 살떨린다 듣고 진짜 미쳤나 싶었다 사실 아바디도 오빠가 제일 좋아해서 나 영업함 ㅋㅋ
잡담 ㅇㅈㅊ)우리오빠 또라이 썰 공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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