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 해양수산부 장관 : 제가 이미 SNS를 통해서 밝혔듯이 저는 통일교로부터 그 어떠한 10원짜리 하나의 불법적인 금품 수수가 없었다는 점을 분명하게 말씀을 드릴 것이고 기회가 되는 대로 제가 지금 미국 출장 중인데 기회가 되는 대로 제가 자세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자리가 있을 겁니다. 최선을 다해서 소명하고 명백하게 허위 사실이라는 것을 제가 끝까지 분명하게 밝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부 언론 보도에서는 한일 터널 관련이라고 주장을 하던데 보도를 어떻게 보시는지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그리고 600명이 모인 행사장에서 축사를 했다고 하는데 저는 사실무근이고요. 깜짝 놀랄 반전이라고 제가 표현을 한 것은 지금 현재 나오고 있는 언론 보도상에 나오고 있는 것들이 전혀 사실관계와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이 과정을 소명하는 과정에서 관련 일이 없다라는 그런 사실이 드러나게 되면. 저는 국회의원이자 국무위원입니다. 거취에 연연하겠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85183?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