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CCTV같은게 없으면 증인의 진술에 의지하는게 커서 개동규가 작정하고 위증해서 몰아가면 아무리 안 받았다고 해도 안받은걸 입증하려면 존나게 힘든거임 차라리 진술에 모순이 있다,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문제제기를 하는게 더 나음
대장동 재판 방청했을때 진짜 누군가의 의혹제기만으로 흠집내기 좋겠구나란 생각들었어
대장동 재판 방청했을때 진짜 누군가의 의혹제기만으로 흠집내기 좋겠구나란 생각들었어